
전남대(총장 김윤수) 직원 테니스 동호회가 지난 20일 열린 교육과학기술부장관기 전국 국립대 직원 테니스 대회에 참가해 단체전 3위, 개인전 골드부(김동문, 이상훈)와 신인청년부(최종수, 위재환) 우승을 차지했다.
동호회 이영호 회장은 "선수들이 강한 자신감과 파트너십으로 광주캠퍼스와 여수캠퍼스간의 혼연일체가 된 모습을 보여준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서로를 아끼고 잘 따라준 모든 회원이 우승자"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영호 회장은 국립대 직원들의 우의와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전국국립대 직원 테니스 연합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한편 전남대 직원 테니스 동호회는 광주, 여수캠퍼스 직원 7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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