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산학협력단(단장 조동련)과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김영한)은 바이오매스 에너지 개발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7일 전남대 본부 8층 산학협력단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대는 바이오매스 산업화 센터를 설치, 운영하며 고효율 팜펠릿(반탄화) 개발과 사용화 기술 개발 연구를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한전산업개발㈜은 연구개발에 필요한 연료 조달과 재정 지원, 산업정보 등을 제공키로 했으며 협약식에서 전남대에 연구비 1억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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