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 총학생회는 18일 '5·18 31주기'를 맞아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초청해 '5·18의 역사 속으로, 그리고 도지사님과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박 지사는 특강을 통해 "민주·인권·평화의 숭고한 5·18 정신을 바로 알고 지속적으로 계승·발전해 가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이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총학생회 회장단은 무등경기장에서 학생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임데이(Name Day)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네임데이 행사는 5·18정신을 되새겨 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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