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중앙도서관, "음악과 함께 봄의 정취 느끼세요"

정성민 / 2011-05-02 14:29:43
학생·시민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 개최

경희대 중앙도서관(관장 김진영 교수)이 음악과 함께 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마련한다.


경희대 중앙도서관은 오는 3일 오후 12시 30분 중앙도서관 앞마당에서 '음악과 함께 하는 봄의 향연'을 주제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서는 경희대 음악대학 관악부가 관악합주로 첫 무대를 연 뒤 성악과 김혜란 씨가 성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Disney Medley, My way, Time to say Goodbye 등 대중에게 친숙한 관악 합주와 Funichli funicula, 입맞춤 등 감미로운 음악들이 캠퍼스에 울려 퍼진다.


김진영 경희대 중앙도서관장은 "점심식사 후 관악기들의 경쾌한 하모니와 아름다운 음색이 더해져 깊어 가는 봄의 정경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재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자리를 함께 해 음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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