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핵심역량과 기술 등을 바탕으로 산학협력과 지역산업 진흥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고, 가족 기업 운영에 따른 상호 지원, 창업보육센터 멘토 지원, 대구가톨릭대의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소병욱 총장은 "양 기관이 갖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기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산업단지(1~3단지)에는 기계·자동차부품·금속·전기·전자 업종 등 총 300여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연간 생산액은 약 2조8천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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