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입학처(처장 한길영)는 29일 오후 2시 교내 전자정보공과대학 3층 IT홀에서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12학년도 조선대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소개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소개, 평가항목(비교과영역),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시스템 등 대학-고교간 정보 공유에 관한 내용이 다뤄지며, 호남 지역 91개 고교 진학관련 교사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양성 광주광역시 교육청 장학사가 '입학사정관제 지원전략'을 기초발표하고 김민정 아주대 입학사정관이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시스템(입학사정관 입장에서 활용)', 이성준 숭실대 입학사정관이 '입학사정관이 바라본 비교과 활동 평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조선대 관계자는 "조선대는 2012학년도 수시1차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지난해보다 30명 늘어난 53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평가요소에서 전공적합도의 비중이 지난해에 비해 높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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