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국제어학원(원장 조규형) 한국어문화교육센터는 24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100회 기념 수료식 및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외국인 학생 29명은 졸업을, 176명은 수료를 했다. 고려대 한국어문화교육센터는 1986년 외국인과 재외 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 문화를 교육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지난 25년 간 5만 명 이상의 졸업생 및 수료생을 배출했다. 고려대 한국어문화교육센터는 이번 '100회 기념 수료식 및 졸업식'을 계기로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사진은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의 모습.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모습이 눈에 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