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박미경 교수, '21세기 2천명의 탁월한 지식인'에 등재

나영주 / 2011-03-22 19:37:49

경성대 예술대학장을 맡고 있는 박미경 교수(사진)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the world 2010)' 세계인명사전 등재에 이어 지난 2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간하는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에 등재됐다.


IBC는 유럽을 대표하는 인명기관으로 '마르퀴즈 후즈 후', '미국 인명정보기관(AI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출간하고 있다. 인명사전에는 전 세계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인물들이 소개된다.


경성대에 따르면 박 교수는 음악교육가와 성악가로서 폭넓은 연주활동을 인정받았으며 러시아, 독일, 이태리,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 세계 각지에서 개인 독창회와 음악활동을 통해 명성을 쌓아왔다. 현재 부산 선진화재단 감사, 부산메세나진흥원 기획자문위원 등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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