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2010 동계 해외봉사·실습·연수 보고회’

나영주 / 2011-03-21 16:52:55
‘추운 겨울, 가장 따뜻했던 꽃대인들의 이야기’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 학생들이 지난 2월 해외 봉사활동을 마치고 필리핀 사랑의 집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 이하 꽃동네대)는 21일 오후 4시 교내 컨벤션 홀에서 ‘2010 동계 해외봉사·실습·연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교의 지원으로 해외 각지에서 봉사 및 실습,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필리핀 봉사를 다녀온 박소영(복지심리학전공)씨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필리핀 봉사단의 따뜻했던 14박15일의 이야기를 학우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꽃대 해외봉사단은 열정 가득한 꽃대인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회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의 사회복지 특성화 대학인 꽃동네대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복지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개교 이래 자체적으로 중국, 필리핀, 몽골, 방글라데시 등 세계 각지에 연 1회 이상 해외봉사단을 파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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