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인재양성센터, ‘1:1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정윤서 / 2011-03-17 15:50:50
원어민 강사 지도 아래 수준별 교육

조선대 친환경 자동차기반 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센터장 차용훈)는 해외연수 학생의 효과 극대화와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3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8주 동안 ‘1:1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회화능력 우수자를 요구하는 기업의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동계방학 국외기술연수 및 인턴십 참가자 중 토익 고득점자를 우선으로 선발된 학생 30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2개 반으로 나눠 각각 오후 5시와 6시부터 매회 30분씩 주 5회에 걸쳐 1:1 실시간으로 원어민 강사 지도 아래 화상수업을 받는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주 3회 교재수업과 주 2회 프리토킹으로 영어의 4대 영역(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조선대 관계자는 “차별화된 1:1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말하기가 가능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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