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총장 김인세)는 17일 오후 3시 교내 건설관 301호 대강의실에서 녹색국토물관리연구소의 개소식을 갖고, 향후 다양한 연구를 통해 국토 및 물 관리 지식기반을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연구소장은 하천 및 수환경 연구분야 전문가인 신현석 교수(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가 맡았다. 연구소는 자문위원회와 기획운영위원회를 두고 기획관리실, 연구개발실, 대외협력실과 6개의 연구부로 운영된다.
이를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물관리 효율화, 친환경적 수환경 관리, 자연재해 방어, 녹색도시 및 국토 재생, 수자원 신재생에너지 활용, 녹색산업기술 확립 및 관련 정책법·제도의 선진화 연구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신 소장은 "보다 선진적인 녹색 국토와 하천, 도시를 조성하고 구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책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연구와 교육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