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학생복지처 취업지원팀이 실시하는 ‘졸업생 취업성공을 위한 혁신가 육성 특성화 과정’은 졸업생의 진로 설정과 취업을 돕고 취업역량 향상 교육을 통해 잡 매칭을 해주는 소수 정예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올 2월과 지난해 8월 졸업생 가운데 희망 학생 80여명이 참여한다.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적자원개발(HR) 전문가들이 졸업생들에게 취업역량 강의와 교육, 1대1 맞춤식 진로·취업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 9∼18시에 진행되는 취업역량 강의에서는 다양한 취업정보가 제공되고 업무수행능력향상교육, 아이디어개발, 직장인 기초소양 교육 등도 제공된다.
진로·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은 상시 진행되며 개인별 역량과 가치를 분석하고 직무적성검사를 통해 개별 진로와 지원 회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1대1 맞춤식 진로 지도와 취업 컨설팅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종필 취업지원팀장은 “취업에 있어 졸업 후 6개월이 매우 중요하다”며 “졸업 후 취업 때까지의 공백기에 소속감과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졸업생들이 개인별 직무능력을 키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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