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동향>

<광고 분석>
새학기 시작을 1주 앞둔 대학광고는 신입생 환영 광고와 교수초빙 광고가 게재됐다.
경원대는 주요 10대 일간지에 "2011학년도 경원대 입학을 환영합니다"라며 "3555명의 새내기! 세계인재로 키우겠습니다. 가천경원이 키우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순천향대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신입생 페스티벌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건국대와 차의과대는 2011학년도 교수 초빙 광고를 각각 게재했다.
한편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첫째 주에는 대학마다 신입생 환영 및 대학의 새 출발을 알리는 광고가 봇물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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