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권 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날 대회에는 신재생에너지산업과 관련, 참신한 ‘아이디어’, ‘미니어처’, ‘동작모형’ 부문으로 나눠 목포홍일고 등 15개 교의 90여 명 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목포대 관계자는 “고등학생 신재생에너지 경진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예비 핵심 인재들을 유치하고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이 대회를 지역산업을 견인하고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갈 핵심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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