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25일 오전 11시 교내 문무관에서 2081명의 신입생을 비롯해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동문, 학교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김영종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에 이어 장학증서 수여,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정련 큰스님의 치사, 내빈 및 교무위원 소개, 동국국악예술단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김영종 총장은 “뜨거운 열정으로 멋진 꿈을 꾸며 대학생활을 통해 그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며 “자랑스러운 ‘동국인’으로서 꿋꿋한 의지와 인내로 어떠한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 문정고를 졸업하고 의과대학 의예과에 입학한 김바울 씨는 최우수입학자로 선정돼 이날 최우수장학금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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