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노조 총파업 52일만에 종료

한용수 / 2011-02-17 21:06:32

청주대(총장 김윤배)는 17일 청주대 직원노동조합(지부장 박용기)과 조합활동, 조합전임자, 채용제한, 근무시간 등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 원만히 합의했다고 밝혔다.


임금의 경우 별정ㆍ계약직 임금은 13%인상하고, 연봉제 직원도 연봉 인상안에 합의했다. 대신 노동조합은 그동안 요구해왔던 직무창의력향상비, 성과상여금, 맞춤형복지카드지급 등은 더 이상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노동조합은 18일부터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으며, 파업으로 인한 대학이미지 실추를 회복하고 대학 발전을 위해 학교 당국과 상호 최선의 노력을 다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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