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사범대(학장 소강춘)는 최근 치러진 2010년도 중등교원 임용고사에서 2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일 밝혔다.
사범대 관계자는 "교원 임용이 많지 않은 현실에서 합격한 숫자라서 그 의미가 있다"면서 "비록 적은 숫자이지만 전국적으로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대 사범대는 지난 2008년 중등교원 임용고사에서 52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전국 최다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지금까지 모두 1,600여 명의 교원을 배출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