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여자배구, 2년 연속 우수단체상

한용수 / 2011-01-28 09:37:39


우석대(총장 라종일) 여자배구팀이 28일 저녁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리는 '2011 배구인의 밤'에서 지난해 성적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단체상과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등을 수상한다.


대한배구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 우석대 여자배구팀은 2년 연속 우수단체상을 수상하고, 리베로 이혜림(체육4)은 우수선수상을, 정기남 감독은 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할 예정이다.


우석대 여자배구팀은 2006년 3월 창단 이래 현대캐피탈배전국대학배구대회 4회 우승, 삼성화재배전국대학배구대회 3회 우승, 2010 전국체전 동메달 등을 차지했다.


정기남 감독은 "배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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