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총장 이남식) 예술치료학과 4명의 학생들이 전국음악치료사협회에서 주관하는 음악치료사 자격증 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음악치료(Music Therapy)'란 예술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음악과 과학적 측정을 기초로 하는 치료의 합성어다. 치료 도구로 음악을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전주대 관계자는 "예술치료학과는 음악치료사 자격증 시험을 위해 외부 전문가 특강을 학기 중과 동계 방학 기간 동안 개최했다"면서 "또한 현재 2·3학년 학생들은 실기수업과 임상훈련수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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