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총장 김윤배)는 2009학년도에 이어 2011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청주대는 지속적인 교원확보와 교육환경개선 등을 고려하면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덜고 사회적 고통 분담 등의 차원에서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사립대학의 등록금 동결은 자칫 교육의 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지만 대학의 교육역량 강화를 목표로 발전적 도약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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