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총학생회(회장 이성환)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산타복장을 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몰래산타 행사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위해 학생 40여 명은 교내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사랑의 몰래산타 발대식을 가진 후 동구지역 보육원인 성빈여사와 무등육아원을 찾아갔다. 학생들은 선물 증정과 마술쇼, 풍선아트, 케이크 커팅식, 기타연주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선물했다. 사진은 기타 공연을 하는 학생들과 산타 복장을 하고 아이들 속에 석여 앉아있는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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