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 관계자는 "이 교수는 면역학ㆍ미생물학 분야에서 국제적 학술성과를 인정받아 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0 미래연구정보포럼’에서 ‘지식창조대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지난해 도입한 ‘지식창조대상’은 최근 10년간 피인용횟수 기준 상위 1% 안에 포함된 한국인 과학자의 논문 중 세계 수준급 연구영역을 개척한 연구자에게 수여되고 있다.
한편 최근 이 교수는 산학연협력 유공자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하버드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항생제 내성을 가진 포도상구균 감염 치료 백신 개발에 나서는 등 관련 분야 선도과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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