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연구자들이 중세 동아시아에서 삼별초가 진도를 근거로 해 펼쳤던 대몽항쟁의 의의에 대한 종합적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목포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삼별초군이 건설한 궁궐지인 진도 용장성유적(사적 126호) 발굴과 같이 개최된다"며 "제주도와 강화군 등 삼별초의 역사를 함께 하는 지역의 관심도 뜨거워 전국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27일에는 진도 삼별초 유적 현장 답사가 예정돼 있어 종합적인 연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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