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신라대는 17일 "중국 하해대·일본 서일본공업대와 함께 오는 19일 오전 10시 신라대 사범관 325호 원형강의실에서 '제1회 동아시아 환경인재양성협의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속가능한 사회 형성과 환경 인재 육성'을 주제로 열리며 ESD(Educationfor Sustainability Development) 코디네이터 운영·에코캠퍼스·환경교육정책·환경교육관련 교류 정책 등 3개 대학이 추진해왔거나 추진할 프로그램들이 논의된다.
한편 신라대·중국 하해대·일본 서일본공업대 등 3개 대학은 지난 8월 3국의 환경상태에 대한 공동인식에 기초, 환경 ESD 코디네이터 양성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협력키로 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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