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벌거숭이] `두려운 줄 모르고 철없이 덤벙거리나
날뛰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벌거숭이는 `벌거벗은 사람`이라는 뜻 외에
붉은 잠자리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 벌거숭이가 천둥이 치는데도 두려운 줄 모르고 이리저리 날아다닌 데서 생겨난 말이다. 출처 : 우리말 유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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