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 교수는 '유체-구조 복합운동 다차원(3차원/4차원) 측정해석 핵심기술 개발 및 신개념 조류발전시스템 개발 적용'으로 이공계기초연구(중견연구자지원사업)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 교수가 개발한 기술은 해양플랜트 및 고부가가치 선박의 설계기술 개발에 핵심적으로 필요한 유체와 구조물의 상호운동을 다차원으로 측정, 해석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이다. 도 교수는 이 기술로 지난 7월에는 일본 콘소우류(混相流)학회로부터 '기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국가 R&D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 증진을 위해 매년 이공계기초연구, 인문사회연구, 국책연구부분의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총 99건의 과제가 선정됐으며 지난 26일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인증패 수여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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