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이 넓다]
오지랖이란 옷의 앞자락을 말하는 것으로
앞자락이 넓은 옷은 그만큼 많이 다른 옷을 덮을 수밖에 없다.
곧 주제넘게 남의 일에 간섭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서,
아무 일에나 쓸데없이 참견하는 것을 가리킨다. 출처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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