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조선대에 따르면 '2010학년도 독도 지킴이 역사 탐방'연수는 오는 31일 부터 11월 2일까지 2박3일 동안 개최한다.
31일 오후 4시 학교를 출발해, 오후 1시 울릉도에 도착해 독도박물관과 향토박물관을 둘러보고 육로를 통해 울릉도를 답사한다. 11월 2일에는 울릉도 배를 둘러보고 다음날인 3일에는 독도를 탐방할 계획이다.
조선대 관계자는 "학생 80명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만행을 학생들이 더욱 깊이 인식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이번 탐방은 우리역사와 민족의 터전을 지키는 의지를 모으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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