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문 동문은 1965년 농과대학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충남 당진농협을 시작으로 서울 축협에서 재직, 1996년 퇴임과 동시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와 사회공헌 활동에 열정을 보여왔다.
그가 기증한 재산은 청주소재 토지, 건물 그리고 조치원 및 진천 근교에 소재한 토지 등이다.
김승택 총장은 "모교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후학양성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박동훈 동문의 뜻에 따라 그의 호를 딴 '송암(松巖) 박동훈 장학기금'을 운영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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