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열리는 세종포럼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기도’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김문수 경기도 지사가 연사로 참석해 강연한다. 이번 포럼은 조찬, 이사장 인사말 및 경과보고, 강의,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포럼은 사단법인 세종연구원(이사장: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 원장: 박우희 세종대 총장)이 주관하는 행사로 1992년 발족되어 약 60여회의 학술심포지움(26회)과 포럼 조찬특강(33회)을 실시한 바 있다.
이와 같은 학술활동을 통해 개인과 기업, 국가, 사회에 선진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국제경재연구지를 연 4회 발행하고, 10여권의 연구총서(『WTO와 한국의 전략』 등)를 발행하여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해오고 있다.
세종연구원은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한국이 글로벌 경제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1990년대 초 설립되었다. 연구원의 연구영역은 내륙수운, 국제경제, 관광, 우주항공, 세계어 등 8개 분야이며, 세계적 명문대학 수준의 인문과학, 과학연구 분야의 도서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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