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은 한일합병 100년을 맞이해 한일 문학,문화,역사 등을 점검하고 한일관계의 보다 나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은 ‘타자로서의 일본, 내면화의 일본-일본에 의한 한국병합 100년을 돌아보며’에 대해 메이지학원대학 요모타 이누히코 교수가, 주제발표는 ▲타자가 보는 한일관계-문명과 문화와 허무주의의 문제’(교토대학 오구라 기조) ▲근대 동아시아의 성립과 역사적 역학-중러 중조 국경문제를 통해서(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류젠휘) ▲한상네트워크를 통해 본 한일관계(전남대 임채완) 순으로 진행된다.
일본문화연구센터는 2004년 6월 창설해 매년 심포지엄을 개최, 미래의 바람직한 한일관계 모색과 방향 제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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