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2026 수시 경쟁률 4.2대1로 ‘상승’

이선용 기자 / 2025-09-12 21:30:40
작년 대비 지원자 12.44% 증가, 한의예과 일반전형 27.63대1 최고
뷰티 14.63대 1, 군사 11.50대 1, 방사선 8.82대 1, 반려동물 7.62대 1, 간호 7.61대 1, 응급구조 6.95대 1 순

동신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신대학교는 12일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420명 모집에 5,90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53대1(5,250명 지원)에 비해 지원자가 12.44% 상승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한의예과로, 8명 모집에 221명이 지원해 27.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의예과 지역학생2전형은 15.7대 1, 지역학생1전형 9.81대1, 지역기회균형전형 9.5대 1로 집계됐다.

일반전형의 경우 ▲ 뷰티미용학과 14.63대 1 ▲ 군사학과 11.50대 1 ▲ 방사선학과 8.82대 1 ▲ 반려동물학과 7.62대 1 ▲ 간호학과 7.61대 1 ▲ 응급구조학과 6.95대 1 ▲ 물리치료학과 6.75대 1 ▲ 사회복지학과 5.10대 1 ▲ 소방안전학과 4.95대 1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동신대는 오는 10월 15일 면접평가와 실기평가, 10월 18일 성인학습자전형 면접평가를 거쳐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과는 10월28일,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학과는 12월1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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