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날’은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한건수 교수는 아프리카인의 국제이주 및 디아스포라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통해 외국인의 정착지원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세대, 개교 73주년 기념 2026년 봄날의 음악회 개최
전북교육청, 2026 학부모교육 강사단 위촉
K-뷰티의 저력 트리앤씨, 뉴저지 팝업 거쳐 미국 월마트까지 영토 확장
건양사이버대 장애인 합창단, 환우·의료진 위한 음악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