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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가 27일 춘천시 일대에서 ‘KNU 두리줍깅’ 2023년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가 27일 춘천시 일대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KNU 두리줍깅’ 2023년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대 교직원 약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춘천인형극장~춘천역과 한국폴리텍3대학 춘천2캠퍼스~춘천역 구간을 따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강원대는 지난 2021년 첫 플로깅 행사를 시작한 이래, 매년 봉사활동을 펼치며, UN 지속가능개발목표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에 힘쓰고 있다.
지윤호 학생부처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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