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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평생교육원이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전공실습을 통한 수중 물리치료 봉사를 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23일과 24일 안동영명학교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전공실습을 통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물리치료과 남형천 교수와 학생 6명은 안동영명학교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수중 물리치료 교육을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수중 물리치료는 지상에서 하기 힘든 일상생활 기능들을 수중 물리치료를 통해 ▲감각 ▲균형 ▲운동 조절 적응력 등을 향상하여, 일상생활 기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물리치료의 방법이다.
경북전문대학교 최재혁 총장은 “앞으로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차별없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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