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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앵커사업단이 17일 ‘지역현안 솔루션 아이디어 해커톤’을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17일 ‘지역현안 솔루션 아이디어 해커톤’을 개최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시상했다.
이번 해커톤은 지역 주민과 대학,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방식의 문제해결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실제 적용 가능한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지역혁신 인재로서의 역량을 강화했다.
최우수상은 ‘문화생활 저조 해결’을 제안한 배스킨라빈스31팀(최민서 외)이 수상했다.
광주대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도심캠퍼스 리빙랩과 연계해 실증 및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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