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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아나운서(왼쪽)와 유민주 파티시에. |
한석준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데뷔 이후 다양한 KBS 프로그램의 진행을 해왔으며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 후에도 다양한 채널의 예능쪽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현대사회에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스피치 역량 교육을 통해 인천재능대 재학생들의 자존감과 표현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유민주 대표는 국내 다양한 매체와 방송에서 디저트를 소개하고 디저트 산업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파티시에이다.
국내외 현 디저트 시장에서, 창업을 위한 브랜드 전략과 성장과정에 필요한 밀착형 교육과 더불어 현장실무에 자질을 갖춘 학생들 육성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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