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공과대학이 20일 ‘2025년도 공과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공과대학이 20일 개신문화관 1층 로비에서 ‘2025년도 공과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의 전공 이해도와 창의력, 실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 캡스톤디자인 수업 결과물을 공유하고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공과대학 재학생과 교수진, 캡스톤디자인 참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공과대학과 충북대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후원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안목과 전공 역량을 제고하고, 학과 간 아이디어와 공학적 사고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계, 신소재, 화학, 환경, 공화, 건축공학, 도시공학, 건축 등 총 8개 분야에서 67개 팀, 245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포스터와 작품을 전시했다.
정상문 공과대학장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기르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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