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결실과 복(福)을 상징하는 사과와 모과등 황금빛 들녘의 이미지는 현대인들의 삶에 따스한 위안과 함께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는다.
온·오프라인 미술품 전문판매 갤러리 큐알아트(qrart)에서 소개하는 이철 작가의 'Apple Fantasy - 햇살이 머문 자리(100호)'와 '황금빛 풍요 - 가을의 향기가 머물다 (50호)'는 극치에 달한 생동감과 함께 섬세한 묘사력, 화사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대표적인 수작(秀作)들로 평가된다.

<Apple
Fantasy - 햇살이 머문 자리 (100호) >
계명대 미술대학을 졸업한 이철 작가의 'Apple Fantasy - 햇살이 머문 자리'는 100호의 웅장한 화폭을 가득 채운 탐스러운 사과의 싱그러움과 사실적 묘사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따스한 햇살을 받아 빛나는 사과 표면의 질감과 촉촉한 생명력은 작가의 원숙하고도 치밀하고, 정교한 붓 터치의 손길을 통해 극사실적으로 사진보다도 더 정교하게 재현된다. 오래전부터 가정이나 회사의 풍요와 번영, 행운을 뜻하는 사과 모티브가 주는 밝은 기운은 거실이나 오피스, 로비 등 넓은 공간에 연출했을 때 시각적인 미학은 물론 그 공간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황금빛 풍요 - 가을의 향기가 머물다 (50호)>
또 다른 주요작인 '황금빛 풍요 - 가을의 향기가 머물다'는 50호 크기의 화면에 깃든 따스하고 기품 있는 은은한 모과 향기로 황금빛 스펙트럼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이 가져다주는 평온함과 넉넉함이 화면 전체에 그윽하게 감돌아,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보듬어준다. 다이닝 룸이나 소파 뒤, 서재, 복도 등 시선이 머무는 장소에 감성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또한 일상 공간에 따뜻하고 안정적인 노란색이 주는 정서적 위안은 물론 유화의 그윽한 맛을 담은 모과향과 함께 깊은 예술적 아우라와 정서적 안정감을 불어넣는다.
이철 작가는 감각적인 색채 조합과 정교한 조형 감각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또렷한 회화적 세계관을 정립해 온 중견 작가다. 작가가 화폭에 담아낸 빛과 결실의 메시지는 답답한 도심 속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아늑한 휴식과 따뜻한 감성적 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
큐알아트 장용주 대표는 “결실의 기쁨과 황금빛 풍요로움을 감각적인 화풍으로 담아낸 이철 작가의 작품들은 특히 액자 밖으로 흘러 넘치는 듯한 연출로 “그 공간에 넘쳐나는 행복과 福” 이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모든 작품들은 언제든지 온·오프라인 미술품 갤러리 큐알아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라며 “격조 높은 공간의 인테리어는 물론, 소장자에게 지속적인 감동과 쉼, 위로를 전달하는 감성적인 그림으로 손색이 없으며 소장의 가치까지 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큐알아트는 온·오프라인 그림판매 전문 화랑이다. 큐알아트는 오래된 그림판매 업체로서 이미 수많은 컬렉터들로부터 투명한 가격과 다양한 작품들로 신뢰가 쌓여있다. 홈페이지 사이트를 보고 방문이나 전화 한 번으로도 그림을 구입하는 단골 고객이 많은 업체로 이름이 올라있다.
아울러 국내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또한 기성작가들 중 실력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발표, 미술품 판매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큐알아트는 지하철 3호선 일산 마두역 바로 앞에 방문객을 위해 오프라인 전시장을 운영하며 홈페이지 온라인 판매와 컬렉터의 방문구입과 전화 판매를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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