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지역대학 간 협력사업’ 초중등 원스톱 진로체험교육 및 지도상담 사업 성과보고회

온종림 기자 / 2025-01-07 17:25:21

2024년 「평택시-지역대학 간 협력사업」_초중등 원스톱 진로체험교육 및 지도상담 사업 성과보고회가 지난 12월 17일 열렸다. 사진=평택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평택시-지역대학 간 협력사업」_초중등 원스톱 진로체험교육 및 지도상담 사업단이 2024년 「평택시-지역대학 간 협력사업」_초중등 원스톱 진로체험교육 및 지도상담 사업의 성과보고회를 지난 12월 17일 국제대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국회의원 홍기원, 경기도의회 김재균, 서현옥, 김상곤 위원이 참석했으며, 라온고 이재유 교장, 이충초 임홍순 교감 외 1년간 진로체험교육 및 지도상담사업을 운영한 교수, 보조강사와 평택청소년진로지도협의회 회장 성영, 지역학교 학부모회장단 및 지역주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재억 책임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홍기원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홍기원 의원은 “지역 사회 및 나아가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진로 지도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협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현옥 도의원도 청소년을 위한 초중등 진로지도사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으며, 김재균, 김상곤 도의원은 훌륭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자체의 협조를 다시한번 강조했다.

이어 전재억 교수는 1년간의 성과 보고를 통해, 지난해보다 학생들의 만족도와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아져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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