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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이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16일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연을 펼치는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김교흥 의원이 ‘어떻게 꿈을 꿀 것인가’를 주제로강연을 했다.
김교흥 의원은 강연에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인 인공지능과 챗 GPT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면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정치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도 말했다.
인하대는 학생들이 자신의 역할 모델을 찾고, 진로 계획을 구체화해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을 매 학기 진행하고 있다.
김교흥 의원을 포함해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러 인사가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에서 강연에 나서고 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학생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한 계획을 다시 한번 다지면서 우리 사회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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