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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지역사회특화센터가 8일 열린 '2026학년도 2학기 공동체 역량 함양을 위한 동아리 문화제'에서 '국립공주대가 공주에 진심인 편'이라는 이름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지역사회특화센터가 8일 교내에서 열린 '2026학년도 2학기 공동체 역량 함양을 위한 동아리 문화제'에서 '국립공주대가 공주에 진심인 편'이라는 이름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지역사회특화센터는 학생이 강의실 밖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센터로 글로컬리지, ESG 시민강사단, 리빙랩 등 학생 참여 프로그램과 사회공헌·지·산·학 공동 프로젝트, 지역사회 융합전공 마이크로디그리(MD)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부스에서는 온라인 사회공헌 플랫폼인 'USCP(Urban Social Contribution Platform)'의 가입 및 통합 수요조사 참여를 QR코드를 통해 현장에서 진행했다.
아울러 오는 12월 시범 운영 예정인 MD융합트랙, ESG 시민강사단 양성과정, ODA 인증과정 등에 대한 사전 관심등록도 함께 접수하며, 관련 가이드북도 배포했다.
장동호 지역사회특화센터장은 "이번 동아리 문화제 부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특화센터를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이 결국 자신만의 스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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