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대 세우기
딸기 순치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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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농촌봉사단 학생들이 19일 발대식을 마친 뒤 광주 광산구 동곡 등에서 고춧대 세우기를 하며 농촌 일손 돕기를 하고 있다. 사진=동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신대학교 농촌봉사단은 19일 영농철을 맞아 광주 광산구 평동농협 앞에서 ‘2023 함께하는 농촌봉사단 영농지원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이주희 동신대 총장과 고성신 농협광주본부장, 동신대 교직원과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발대식 후 광산구 동곡과 평동, 임곡 지역으로 이동해 옥수수 심기와 고춧대 세우기, 딸기 순치기 등 농촌 일손 돕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동신대는 지난 2월 농협광주본부와 ‘대학생 농업‧농촌 현장학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일손 돕기와 재능기부 봉사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동신대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대학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을 통해 참여 학생을 모집, 꾸준히 농촌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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