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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가 지난달 31일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서울혁신챌린지 아이디어·팀빌딩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난달 31일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서울혁신챌린지 아이디어·팀빌딩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서울혁신챌린지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전 분야 특히 ‘디지털헬스케어’, ‘핀테크’, ‘로봇’, ‘약자동행기술’ 등의 분야 중점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회차 성균관대(5월 8일)와 2회차 한양대(5월 17일)에 이어 3회차 행사가 서울여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투자트렌드 ▲비즈니스모델을 주제로 ㈜크립톤 김메이글 이사와 (유)테크시드 김지영 대표의 특별강연과 챌린지 선배기업강연, 아이디어 발표와 네트워킹, 멘토링 세션이 진행됐다.
참가 팀은 선발을 거쳐 혁신기술 R&D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멘토링 지원(기술, 경영, 사업화), 기술 협력파트너 및 투자유치 연계, 성과홍보 등의 영역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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