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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지난 ‘방학중 디지털새싹 캠프’ 모습.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23년도 상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5일 한신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초·중·고 학생이 디지털 자산과 AI(인공지능) 아트엔진 교육을 통해 AI 기반 콘텐츠 활용 능력과 디지털 경제에 대한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경제와 아트코딩 캠프’를 올해 4~6월 운영할 예정이다. 한신대는 약 1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올해 실시된 디지털새싹 캠프 주관기관은 권역형(주중·주말 방과후 캠프) 30개 기관과 기획형(교과연계형 기획캠프) 1개 기관 등 31개 주관기관이 선정됐다.
류승택 한신대 기획처장은 “이번에 선정된 상반기 디지털새싹 캠프는 1100여명의 경기도권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경제 교육이 추가돼 유익한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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