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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충북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이건명(사진) 교수가 지난 5일 코엑스에서 열린‘2022 SW R&D 우수성과 시상식’에서 SW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7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사업인 ‘뉴로모픽 아키텍처 기반 자율형 IoT 응용 통합개발환경’ 과제를 수행해 SW개발과 논문발표, 특허를 통한 원천기술 확보와 기술이전 등의 우수성과를 창출해 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또한 전력 소모를 절감할 수 있는 뉴로모픽 딥러닝 신경망 모델을 학습하는 알고리즘과 SW를 개발하고, 뉴로모픽 딥러닝 신경망과 인공지능(AI) 모델을 사용하는 사물인터넷(IoT) 응용 서비스의 효율적인 개발을 지원하는 통합개발환경의 원천기술과 SW를 개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2 SW R&D 우수성과 시상식은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최했으며, 미래 선도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기술인 소프트웨어 분야의 우수성과 연구 개발자를 격려하고 성과를 확산·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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