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HK+인문교양센터가 ‘2023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노숙인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인문학을 통한 자존감 회복 등 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강의 및 체험학습, 전문가 특강, 졸업여행, 수료식 및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건국대 HK+인문교양센터는 함께 공존하며 사회적 유대감을 회복한다는 의미를 담아 ‘WITH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커리큘럼은 ▲철학 ▲문학 및 미술 치료 ▲상담 및 심리학 ▲자기개발 및 자아실현 등 4개 영역으로 구분했다. 8개의 강의와 영역별 현장 체험학습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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