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기술협력 교류회

온종림 기자 / 2023-03-21 16:52:49
4차 산업혁명 시대 5대 핵심광물 개발 공동 협력

강원대 LINC 3.0 사업단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세르칸 세이뎀 교수 방한단과 ‘한국-호주 간 기술협력을 위한 교류회’를 개최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가 국가핵심광물 자원외교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강원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21일 미래도서관 대회의실에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의 세르칸 세이뎀(Serkan Saydam) 교수 방한단과 ‘한국-호주 간 기술협력을 위한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강원대 LINC3.0사업단 전략광물에너지 ICC(기업협업센터)가 추진하는 ‘글로벌 공유·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 5대 핵심광물인 코발트·리튬·텅스텐·니켈·망간 확보 및 에너지 자원개발 기술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강원대는 5월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협약을 맺고, 단계별 협력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성웅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교류회는 국가의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대학 차원의 적극적인 의지이자 호주 대학과의 기술 협력을 통한 동반자 관계를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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