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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핵심 인재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는 인재들에게 수여된다.
박지환 학생은 동해 출신으로 9살부터 영화감독의 꿈을 꾸며 지금까지 영화 관련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총 7편의 단편영화를 제작하며, 한국영상자료원 감사장 및 감사패, 동대문영상단편영화제 최우수상(국회의원상), 광명영화제 장려상, 대한민국예술축전(영화부문) 최우수상,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 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특히, 2022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에도 그는 제4회 Jeolla 누벨바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대한민국예술축전(영화부문) 우수상, 국회의장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제1회 삼척 해랑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기획 및 운영하며 뛰어난 기획력과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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