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2022 AI·SW Safety Summit 성황

온종림 기자 / 2022-11-10 16:46:23
SW 안전보안 가치에 대해 미래 변화와 대응 방향 모색

10일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호텔에서 경기대가 주최한 ‘2022 AI·SW Safety Summit’이 열리고 있다. 사진=경기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경기대학교는 10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호텔에서 ‘2022 AI·SW Safety Summit’을 열었다.


경기대와 소프트웨어와사회안전협회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AI·SW 안전에 대한 국가의 정책과 방향, 최신 업계의 인사이트와 사례, 접근방법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올해 주제는 ‘미래의 지능과 SW의 안전을 보다’로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인 지능과 프트웨어 안전보안 분야 종사자와 비즈니스를 이어주는 SW 안전보안 가치에 대해 미래의 변화와 대한 대응 방향을 소개했다.

이윤규 경기대 총장은 개회사에서 “현대인의 삶이 소프트웨어 의존적 시대로 변화, AI와 SW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었다”며, “경기대는 국내 최고 수준의 AI와 SW 안전전문가를 배출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기현 경기대 소프트웨어경영대학장은 산업에서 원하는 AI·SW 안전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일반대학원 과정과 학부에 SW안전보안전공 과정을 개설, 운용을 통해 얻은 SW 개발, 안전, 보안의 삼위일체 전문인력 양성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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